소년부 5-1 나눔방
이준환, 윤종원, 문창준, 배지훈, 김시영, 최시우 : 총 6명
출석: 이준화, 윤종원, 문창준, 배지훈
결석: 김시영, 최시우
제목: 우아~ 앞이 보인다.
본문: 요한복음 9장3~7절
예수님은 날때 부터 눈이 안보이는 사람에게 침을 뱉어 진흙을 발라 눈에 발랐어요.
그리고 실로암에 보내 씻으라고 했어요.
말씀을 따라 실로암에 가서 씻으니 어머나 앞이 보이게 되었어요.
이 일로 예수님의 증인이 되었어요.
1.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해
2.나는 세상의 빛
3.진흙을 발라 실로암으로
4.우아 앞이 보인다.
적용질문>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윤부경쌤: 강직성척추염이란 질병으로 병원에 오랜시간 입원했었다. 성경말씀을 통해서 치료받고 낳았던 일로 지금까지 교회 신앙생활 열심히 잘 하고있다.
지금 이시간친구들과 함께 예배나눔을 하는것이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사는것이라 생각한다.
문창준: 영어학원 안가게 해달라고 했는데 절대 기도가 안이뤄진다.그래서 예수님의 증인이 아직 못되었다.
이준환: 얼마전 할머니댁에 놀러갔을때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코로나에 걸렸었다.
3일간 함께 있었는데도 엄마,아빠 그리고 나는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던 것이 예수님의 증인이 되었던 사건인것 같다.
윤종원: 7살때 큰 치료를 받았었다. 오른쪽 손에염증같은게 생겼었다. 그런데 그것이 수술도 안했는데 낳았던 기억이 있다. 그것이 예수님의 증인이 된 사건같다.
배지훈: 큰 사건은 없지만 매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쌤 : 그래서 잠자기전 항상 감사기도하며 자는가?
배지훈: 그렇다.
최한종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