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228주일 소년부
출석: 이준환, 최시우, 윤종원, 문창준, 배지훈, 김시영
제목: 하나님의 전신갑주
본문: 영적전쟁,
눈에만 보이는 육적인 싸움이 아니라 내 안의 죄와 싸워요!
질문. 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답변. 우리의 싸움은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에요.
<풍경>
이번주 큐페온 참여로 기쁘고 즐거운 시간들을 맞았을줄 알고 질문을 했으나 모두가 기쁘고 즐겁진 않았다고 한다.^^
역시 어린 친구들이나 나이먹은 어른들이나 죄인이기에 세상이 좋고 영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즐겁진
않은가보다. ^^
<적용나눔>
내가 벗어야 하는 나의 죄와 갑옷은 무엇인가요?
Q. 겉으로 짓는 죄가 아닌 마음속으로 짓는죄(영적인 죄)?
문창준: 동생을 미워한다. 내가 하는일을 방해한다. 동생과 3살치이.
김시영: 짜증부리는것, 동생과 3살차이,
윤종원: 형을 마음속으로 욕하는것,
이준환: 동생 욕하는 것, 짜증나게 굴고 대든다.
배지훈: 미워하는 죄, 동생3, 6살차이
최시우: 아무도 없다.
Q. 이번주에 즐거웠던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Q. 학교생활이 곧 시작될텐데 즐겁다 안즐겁다?
이준환: 이번주 삼촌친구분이 선물쿠폰을 계좌로 주셔서 햄버거도 먹고 즐거웠다.
문창준: 곧 개학이 되면 학교갈 일이 안즐겁다.
김시영: 학교가는 것에 대해 반반이다.
배지훈: 학교가는건 안즐겁다.
이준환: 처음에 친구들 만나면 반갑고 즐거울것 같은데, 좀 지나면 안즐거울것 같다.
최시우: 학교가는 건 즐겁다.
Q. 이번주 큐티 횟수?
윤종원: 2개
문창준: 6개
배지훈: 7개
이준환: 6개
최시우: 1개
김시영: 6개
마무리기도: 윤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