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의 진노'
본문: 나훔1장6~8절
설명절을 맞이한후의 첫 나눔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주어 감사하다.
하지만 설명절의 분위기가 코로나로 인한 복주머니로의 세배돈이 풍성하지 못해서인지 모두들 밝은 표정은 아니었다.^^
총원: 5명
참여: 4명 (이준환, 윤종원, 배지훈, 문창준, 최시우)
결석: 1명 (김시영)
Q1. 내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자랑할만한 교만한 마음?
이준환: 착한마음이 많다.
윤종원: 그림잘그리는것,
배지훈: 수업시간또는 책읽는 것이 집중을 잘한다.
문창준: 게임을 잘한다. 폴리브릿지.
최시우: 블록만들기, 항상 웃는것.
Q2. 나의 이런 장점을 나눠주고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가? 없었다면 교만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이준환: 없었다. 교만하다고 생각한다.
윤종원: 모르겠다.
배지훈: 없다. 집중하는 노하우는 없는것 같고 그저 집중을 잘한다.
문창준: 혼자하는 게임이다보니 가르쳐줄 기회가 없었다.
최시우: 있다.
Q3.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준환: 기도
윤종원: 기도
배지훈: 기도
문창준: 모르겠다
최시우: 큐티
Q4. 이번 명절에 세배 드리고 세뱃돈 받았는가?
이준환: 세배 절도 안하고 세뱃돈도 안받았다.
윤종원: 세배드리고 세뱃돈 받았다.
배지훈: 드리고 받았다.
문창준: 안드리고 받았다.
최시우: 드리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