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소년부 5-1 목장나눔 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한주간 우리 친구들 다시 모였습니다.
종원이와 준환이는 단정하게 새로이 머리를 깎은 모습과 준환이는 시골의 할머니댁에 놀러와서인지 밝은 표정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시영이도 그동안 접속문제로 못나오다가 나오게되었는데 어딘가 가족모두가 이동하시는지 차안에서 나눔을 드리게 되었는데 그렇게 나눔에 참여하려는 마음을 하나님은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시우도 처음으로 줌채팅에 들어와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나눔에 참여한것이 은혜로웠습니다.
어머님의 수고로 함께 화상나눔을 할수있게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만족하려면?
나눔1> 누구랑 비교하는 마음이 많이 드나?
배지훈: 아는 형들과 비교하는 마음. 형들은 놀러가고 나는 못놀러가는것.
이준환: 형과 비교, 형은 많이 먹게하고 나는 많이 목 먹게한다.
김시영: 딴 친구들은 살이졌는데, 나는 살이안쪄서
윤종원: 형이랑 비교하는 마음이 많다. 형은 나가도되고 나는 나이가 안되서 못나가는 경우.
문창준: 비교하는 마음이 없다.
나눔2> 만족하지 못하는것은? 하고싶지 않은것은?
문창준 : 안하고싶은게 있다. 영어학원. 하키학원은 좋다.
윤종원: 국어풀이. (문제는 많은데 한개씩 틀릴때마다 단계가 떨어져서 마음도 공부도 하기 싫어진다)
김시영: 없다.
배지훈: 없다.
이준환: 큐티.
최시우: 만족해요.
나눔3> 갖고싶은것은?
문창준: 큰 집
윤종원: 없다.
이준환: 없다.
최시우: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