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본이 될래요
나눔: Zoom (판교5학년1반)
출석: 문창준, 배지훈, 윤종원, 이준환 (4명)
결석: 김시영, 최시우
아직 친구들의 개인 휴대폰이 없어서 또는 폴더폰이어서 개별연락을 하며 고충을 상담할 수 있는 채널이 없는것이 안타까웠다.
코로나로 인해 철저한 생활규칙을 지키며 가족간 외식이나 친구들과의 놀이를 절대금하고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어서 이 코로나가 끝나서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교제하며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에피소드: 우리들은 절대 만남을 못갖게하면서 엄마는 1시간 이상씩 다니신다고 하니
울 친구들의 시각에본이 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음을 깨닫고 회개해야겠다)
적용질문:
1. 나는 욕하고 괴롭히고 핍박하는 사람인가요? vs 본이 되는 사람인가요?
문창준: 동생에게 욕하고 괴롭히는 사람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고 귀찮게한다)
배지훈: 욕하고 괴롭히는 사람이다. 남에게 본이되는 부분은 없는것 같다.
윤종원: 둘다. (사소한걸로 형에게 뭐라할때가 있다._그런데도 형은 안 때리는 본이되는 모습이다)
이준환: 욕하고 괴롭히는 사람 (동생이 귀찮게 할때)
윤부경샘: 선생님이 소년부를 맡고 싶었던 이유가 아들이 5~6학년때 혈기부리며 욕하고 괴롭히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아들과 가족을 힘들게해서 우울증약을 먹고 상담치료를 받게 만들었던 죄인중에 괴수였다.
그래서 지금의 너희 5~6학년때의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생각을 알아가며 다시 과거샘의 죄를 회개하는 중이다.
<기도제목>
문창준 : 코로나 빨리 끝나게해주세요.
배지후: 동생에게 짜증내지 않고 본이 되는 형이 되게 도와주세요.
윤종원: 동생이 나를 그만 괴롭히게 해주세요.
이준환: 숙제 제때 빨리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