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1: 나는 시몬의 마음인가요? 여인의 마음인가요?
나눔질문2: 내가 가족이나 친구의 죄를 지적한 적은 언제인가요?
[나눔내용]
우리:시몬의 마음같다. 오빠에게 욕을 쓰게된다.
가은:시몬의 마음같다. 동생이 바보같은 짓을 할때 동생을 자꾸 판단하게 된다.
신영:가끔은 시몬의 마음처럼 다른 사람을 판단하게 되고 가끔은 내가 죄인이고 용서받을 자 라는걸 알게 된다.
현지:시몬의 마음같다. 동생이 약속을 안 지키고 대들 때 판단하게 된다.
재희:시몬의 마음같다. 언니를 무시하고 언니 이거 쓸게!!!하며 언니 물건을 훔친다.
[기도제목]
우리:오빠에게 욕 쓰지 않게
가은:동생을 무시하지 않게
신영:내 죄만 보게
현지:동생을 이해하게
재희:언니물건 훔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