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4일 주일말씀
제목 : 죄를 없애시는 사랑
가장 피하고 싶은 사람은?
* 왜 뿌리채 뽑히게 하실까?
죄의 뿌리를 뽑으시기 위해
죄의 뿌리를 뽑으려면 내 죄를 오픈하고 나누어야 한다.
나눔제목~
내가 뽑히고 망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
은수 : 없다.
예찬 : 없다.
동균 : 친구를 괴롭힌 것.
민재 :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