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질그릇에 담긴 보배
설교자: 김세영 목사님
마음의 상자 질문: 나는 어떤 그릇이 되고 싶나요?
우리는 귀한 보배를 숨겨 놓는다.
왜 보배를 질그릇에 담았을까?: 감추지 말고 드러내라고...
나에게 고난이 오거나 어려움이 오면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숨기려한다. 우리가 나를 드러내고 감추지 않을 때
비로소 내가 드러나고 예수님이 들어난다. 우리 같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아 놓으신 이유는 우리가 잘 깨져서 그 보배(여수님)가 잘 드러나게 하기 위함 이시다.
나눔질문: 내가 드러내야 할 보배? 감추고 있나요,드러내고
있나요?
우리 반 (학년,반) 선생님: 공준호선생님
모인 친구: 김수민,이도륜 못 모인 친구: 이규민,정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