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은?
이지안:동생들만 이모네 놀러갔을 때
김아현:동생이 방에 들어와 어지럽힐 때
이다형:엄마가 잔소리 할 때
기도제목:이지안:발 다친 것 낫도록, 할머니께서 교회나오시게
김아현:목 감기 빨리 낫게, 할머니께서 교회 나오시게, 파리 여행 잘 하게
이다형:일주일 잘 보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