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본문: 이사야 28장
제목: 영화로운 면류관
내가 자랑하고 싶은 면류관은?
북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는 산꼭대기였다.
그곳에 궁전을 짓고 살았다.그런데 그 모양이 면류관 같았다.
그런데 성 안은 면류관 같지 않았다.모두 취했다.
사마리아의 특징은?: 우쭐하거나 의기소침...
사마리아 사람들은 조금만 잘해도 우쭐하고 조금만 못해도
의기소침했다.이런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짓밟히고
쇠잔해지게 하겠다고 하셨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이러는
이유는 자기가 만든 면류관을 자기가 썼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전부 다 없애버리시기겠다고 하면서도 남은 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나의 면류관이 되어야한다.
나눔질문: 우쭐하고 의기소침 할때는?(나의 교만한 면류관은?)
적용할 점: 조금만 잘하면 우쭐하고 조금만 못하면 의기소침
해지는 사마리아 사람들과 내가 별거 다를게 없구나라고
깨달았다.
목장나눔:
우리 반: 5-4반 선생님: 공준호 선생님
모인 친구: 김수민 못 모인 친구: 이규민 정수왕 이도륜
나눔내용:
선생님: 돈 많을 때 우쭐하다. 돈 없을 때 의기소침하다.
김수민: 축구 할 때 슈팅을 못 차서 의기소침하다.
태권도로 칭찬 받을 때 우쭐하다. 아빠를 (화낼 때) 무서워하는데 내가 엄마께 잘못(말대꾸)를 했을 때 혼날까봐
눈치보고 의기소침해진다.
우리 반 기도제목: 사마리아 백성처럼 조금만 잘하면 우쭐하고 조금만 못하면 의기소침해지는 우리 반 친구들 이 아닌 하나님이 전부 없애버리실때 남은 자가 되는 우리 반 친구들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