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7장
제목 : 흔들리는 마음
마음이 흔들리고 떨릴 때는?
왜 마음이 흔들리고 두려웠을까?
1. 동맹을 맺고 쳐들어 와서이다.
2.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다.
단어
부지깽이란? 쑤시는 막대기.
나눔~
* 내 마음이 담대하려면?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 봐야 한다.
*흔들리는 수풀처럼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
예찬 : 부모님이 싸우실 때 두렵다.
도현 : 오늘 처럼...
예찬 : 트로피 떨어 질까봐 두렵다.
민재 : 두려울 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