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2019-4-7
설교자-김세영 목사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문을 써 보아요
강주아-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보고 내가 아니니 난 괜찮다고 생각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김샤론-친구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쳤어요. 그냥 방관하기만 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박하선-동생들이 치고박고 피나게 싸우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쳤어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기도제목>
강주아-동생과 싸우는 일이 안 일어나게 해주세요.
김샤론-오빠와 안 싸우게 해주세요.
박하선-동생들이 사우는 걸 방관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