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일
본문-시편 107편
제목-가장 놀라운 기적
출석-김동은 김겸 김주호 김현수
나눔제목-내가 부르짖어야 할 기적은?
김현수g-할아버지 재산 문제로 부모님과 할아버지 간에다툼이 있었다.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김동은-학교가 개학해서 새로은 반에 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김주호-내 용돈으로 산 10만원짜리 게임팩을 잃어 버렸다.
게임도 잃고, 엄마는 앞으론 게임팩을 안사주시겠다고 하셔서 마음이 아프다.
김겸-새로운 학년에 반배정이 두렵다.
지금 까지 확인한 아이들이 모두 친하지 않은 모르는 아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