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나눔질문: 우리가 밟아야 할 왕은 누군가?
서일수 선생님: 부모님의 이혼에 따른 수치와 아픔을 밟으며 살래요.
송시현: 공부하기 싫어서 엄마에게 화냈어요.
김지한: 나중에 얘기할래요.
박종혁: 살찌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