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반복해서 짓는 죄
신기한 일이 아니라 기이한 일./자신의 죄를 보는 것이 가장 기이한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는데,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기이한 일이다.
1.하나님은 기다려 주시는 분-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와 나라가 망할 때까지 하나님은 1000년 정도를 기다리셨어요.
2.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스라엘 백성은 수도 없이 하나님을 화나게 했지만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화를 쏟지 않으셨다.
3.하나님은 긍휼히 여겨 주시는 분-하나님을 미워하고 싫어해도 용서하시고 다시 돌아어라고, 계속 말하며 불쌍히 여겨주심.
긍휼-불쌍히 여기는 것
4.하나님은 반복해서 짓는 죄도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분-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계속 반복해서 짓더라도 용서하고 돌이키길 바라는 분.
나눔질문1.나는 친구의 잘 참고 있나요? 나-그런데로? 정윤-2,3번은 참아준다
나눔 질문2.여러분은 하나님과 지내고 있나요?
나눔질문3.내가 반복해서 계속 짓는 죄는? 가윤-밤늦게까지 핸드폰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