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질투나요>
아삽의 질투 - '하나님 믿지 않아도 잘 사네? / '믿어봐야 별 소용이 없네?
질투의 대상
1. 마음에 갈등이 없음 - '죄의식'
2.몸은 건강하고 강함- '최고'
3.내가 겪은어려움이 없음 - '고난'
4.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음 - '행복'
5.교만하고 폭력적임- '표현'
6. 약하고 교만함이 끝이 없음 - '심판'
질투를 넘어서려면? - '깨달음이 올 때까지 성전을 떠나지 말아야 해요.
[나눔질문 1]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삶을 보면서 질투하고 부러워한 적이 있나요? 교회를 다녀도 소용없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수민 : 없음.
백채원 : 없음.
[나눔질문 2] 아삽이 성전을 떠나지 않아 마침내 깨달은 것처럼 성전에 잘 붙어 있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서수민 : 엄마가 목자셔서 큐티하면서 사건을 말씀으로 설명해 줘서 잘못한 것을 회개한다.
백채원 : 기도하기와 큐티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되고 힘들 때 위로가 되는 말씀을 주신다.
[기도제목]
서수민 : 축농증 때문에 한약 먹고 있는데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백채원 :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선생님 : 되는것이 없는 것 때문에 붙어가는 것이 최고의 축복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