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학년 27반 목장보고서
<나눔질문 1> 이 정도면 됐다고, 더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매너리즘에 빠져있나요?
<나눔질문 2> 누구의 간증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나의 대표 간증은무엇인가요?흰옷을 입기 위해 내가 기억하고 이해하고 적용할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들의 나눔
선생님(나눔질문 1): 우리들교회에 온 지 3년 됐는데 부목자, 소년부 섬기고 예배, 목장도 나오니까 이 정도면 됐다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는데 우을증에 걸린 후 회개가 되었다.
채원(나눔질문 1): 계속 놀아달라는 동생을 많이 놀아주는데 그만큼 놀아주면 됐다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수민(나눔질문 2): 몇 개월 동안 감기에 시달렸지만 교회에 나오는 적용을 했다.
윤선(나눔질문 2): 감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려 예배를 드리러 왔다.
승연(나눔질문 2): 게임에서 친구가 거짓 소문을 퍼트려서 탈퇴했는데 다른 게임에서 또 거짓 소문을 퍼트려서 힘들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채원: 작은아빠 가족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수민: 감기가 빨리 낫도록 기도합니다.
승연: 북한이 핵 안 날리도록 기도합니다.
윤선: 아픈거 낫고,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