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학년 27반 이혜란 선생님 목장보고서
우리들의 나눔
나눔질문 #1 땅에만 관심을 가지는 내 모습은 무엇인가요? 무엇을 빨리 포기해야 할까요?
나눔질문 #2 장막 때문에 상처받은 모습이 있나요? 나와 우리 가정에 세워져야할 예배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1) 골프치고 친구들과 노는것에 빠져있는데 이제 분별력 있게 노는것을 줄여야 겠다./ 2 ) 남편과 다투어서 예배자리에 남편을 못 오게 한 죄를 회개한다.
채원: 1) 부모님이 핸드폰에 게임을 깔지 못 하게 하시는데 게임이 하고 싶어서 부모님 몰래 동생과 게임을 깔아서 게임을 했다. 이제는 부모님께 솔직하게 고백 해야겠다.
수민: 1) 부모님이 우상인데 동생과 싸우면 동생이라서 그런지 부모님이 자꾸 동생편을 들면서 '너가 월래 말투가 그러잖아'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나만 사랑을 못 받는것 같아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커서 동생을 미워했다. 앞으로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동생을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 해야겠다.
윤선: 1) 동생한테 늘 이기고 싶고 누나 대접을 받고 싶은것이 우상인데 그러지 못해서 동생이 미웠다. 그래서 동생을 때렸는데 엄마가 보셔서 혼났는데 동생에게 사과하고 끝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선생님: 소년부 큐페의 모든일정에 은혜를 주시고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채원: 작은아빠 가족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수민: 동생과 싸우면 부모님이 동생편을 드는것 같고 나한테는 잔소리를 하시는것 같아서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더 커지는데
그럴 때 마다 욕심을 내려놀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윤선: 아빠가 회사에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