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학년 27반 이혜란 선생님 목장보고서
우리들의 나눔
나눔질문 #1 몸이나 마음이 아팠던 일은 무엇인가요? 아픈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회복되었나요?
채원: 친구들과의 오해가 생겨서 나눔으로 표현을 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가 회복되고 있다.
윤선: 몇년전에 동생과 티비를 보다가 엄마가 공평하게 하나씩 보라고 하셨는데 동생이 본 다음에 리모콘을 달라고 하니까 안줘서
억지로 뺏을려고 했는데 모르고 동생 팔을 긁었다. 그런데 동생이 부모님께 일러서 나만 혼나서 억울했고 엄마에게 억울했다는것을
표현해서 회복되었지만 아빠와는 아직 회복이 된것같지 않다.
수민: 동생과 싸우면 동생이 먼저 우니까 내가 잘못한 것 인줄 알고 부모님은 항상 날 혼내셔서 억울한데 그 억울함을 부모님꼐 표현을 해서
부모님이 고치도록 노력한다고 하시면서 사이가 회복이 되었다.
승연: 절친이랑 함께 게임을 하는데 절친이 사람들한테 거짓소문을 퍼뜨려서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받아서 아니라고 표현을 해도믿어주지를 않아서
게임 계정을 삭제하고 스스로의 감정을 회복하려고 한다.
선생님: 재혼을 했는데 남편의 능력과 권위에 눌리고 아이들의 무시에 열등감을 갖게 되었다. 결국 표현을 할곳이 없어서 우울증약을 먹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목장에서 오픈하고 회복되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수민: 학교에서 친구와의 오해가 생긴 상태인데 그 오해가 풀려서 사이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승연: (나눔 #1 에 한것 처럼) 친구와 그런 상황이 안생기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