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학년 27반 이혜란 선생님 목장보고서
❤우리들의 나눔❤
나눔질문 #1 내가 부모님께 자주듣는 말은 무엇인가요?
채원: '빨리자.' '골고루 먹어.' '숙제랑 공부해.'
수민: '빨리 동생한테 사과해' '넌 너밖에 모르니?' '동생도 너떔에 눈치보고 힘들어.'
그 말을 들을 때 나의 감정은?
채원: '부모님은 늦게 자는데 왜 나한테는 빨리 자라고 하시는거지?' '동생의 편식때문에 그말을 같이 들어 억울' '하기 싫다'
수민: 짜증, 서운, 억울, 속상, 힘듬 등 의 감정을 느낌.
내가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은?
채원: '하던거 다하고 자' '골고루 먹어' '공부나 숙제는 할 수 있는 만큼 해'
수민: '동생땜에 서운했겠다' '이번에는 수민이가 먼저 해봐' '오늘 기분은 어때?'
나눔질문 #2 내가 부모님께 자주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채원: '제발'
수민: '아, 왜?' '나도 동생땜에 짜증나' '알았다고'
그 말을 들을때 부모님의 감정은?
채원: 귀찮고 지겹고 힘드시것 같다.
수민: 답답하시고 화나실것 같다.
부모님이 나한테 듣고 싶은 말은?
채원: '앞으로 부모님을 이해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수민: '네' '죄송해요' '동생한테 사과하러 갈게요'
❤우리들의 기도제목❤
채원: 할아버지의 암 수술이 잘 될 수 있고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수민: 부모님이 동생과 싸울 때 마다 매번 동생이 울고 어리니까 편 들어주신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느낌을 받지 않도록 동생에게 더 친절하게 대하고 느낌을 받았을 때 에는 나의 잘못을 내가 인정하게 해달라고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