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7. 06.04
본문: 고린도전서 7: 17 ~ 24
제목: 노예 vs 자유인
부르심이란?
죄와 죽음에 매여있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
노예: 부르심에서 시간이 더디 가는 사람
자유인: 부르심에서 시간이 훅 가는 사람
Q 부르심의 자리에서 자유인이 되려면?
부르심의 위치와 상태를 깨달아야 해요
시간이 더디 가는 것 vs 시간이 훅 가는 것
나눔질문 1) 나는 어떨 때 시간이 더디 가나요?
주은: 숙제할 때
유민: 누군가를 기다릴 때
요원: 학교 체육시간(더운날 운동장에서 체육할 때)
어떨 때 시간 훅 가나요?
주은: 텔레비전을 볼 때
유민: 친구와 놀 때
요원: 잠을 잘 때, 놀 때, 어디를 가기 위해 준비를 할 때
기도제목
전경희: 아이들의 마음이 열려 진솔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김주은: 텔레비전 볼 때 시간이 훅 가서 더 보고 싶다고 짜증내지 않도록
전유민: 학교에서 캠프를 가는데 모든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 갈 수 있는데 다 동의해서 꼭 캠프에 갈 수 있도록
김요원: 외식을 많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