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김서현, 최가윤, 문희승, 박정윤
나눔질문1: 마리아처럼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울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나눔질문2: 마리아처럼 내가 만난 주님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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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학원숙제 하기가 힘들다.
정윤: 학원 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희승: 영어가 힘들다.
정광남 선생님: 남자를 좋아하는 데, 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