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7년 2월 19일 주일 선생님:이인숙A 작성자:나윤서
모인 친구:나윤서, 배은솔,윤보은(은솔이의 사촌) 못온 친구:김예원, 김유정
나눔질문:1. 나의 근심과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무엇을 보내는 적용을 해야 할까요?
2. 평안을 얻기 위해 내가 불어가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내가 거하는 곳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나요?
선생님:(1)아들을 (지금)키우지 못한 근심.(남편과 별거하는 것 때문) 슬픔을 버려야 한다.
은솔:(1)숙제를 하다가, 피아노를 치다가도 틀릴까봐 두렵다.틀리면 안된다는 생각을 벼려야 한다.
윤서:(1)나쁜 일이 생길까봐 두렵다. 두려움을 보내야 한다.
보은 :(1)[다 1번을 선택하셨네요~]우리나라(대한민국)와 북한에 전쟁이 일어날까봐 두렵다. 전쟁이 안 일어나기 위해서 잘먹고 잘자야 할것 같다^^ 싸움 잘하는 로봇을 보내야 해요~!!!!!!!!
기도제목:은솔:틀리지 말아야 한다는 두려움을 없얘주세요~
윤서:저는 동생이 말썽을 덜 부리게 해 주세요~
보은:대한민국와 북한. 두 나라가 통일 되게 해 주세요~
선생님:아들을 키우지 못한 슬픔보다는 지금의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