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 5-24 목장보고서
김서현, 최가윤, 문희승
나눔 2 >
듣기 싫은 말중에 인정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요? 하기 싫은 일중에 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김서현 : 수학공부하고 있는데 엄마는 계속하라고 하신다. 나는 다른 과목을 하고 싶은데
최가윤 : 주일날 교회가기 싫은데 잠자고 싶은데 엄마가 교회가자고 해서 힘들다.
문희승 : 부딪쳐서 넘어질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또 넘어졌냐고 아빠한테 혼날 때
정광남 샘 : 직장에서 직원언니의 말을 듣지 않은 모습이 소경된 모습이고 듣기 싫었던 말이다.
기도제목
서현 : 엄마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가윤 : 주일날 늦잠자지 않도록
희승 : 걸어갈 때 다른 생각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