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제목:생명의 빵
#65279;사람들은 예수님께 표적(어떤일을 예고하는, 상징하는 일)을 보여달라고
하며 그것을 보여주어야지 예수님을 인정하겠을 보여주어야지 예수님을
인정하겠다고 말했어요.
#65279;어떻게 하면(되면) 예수님을 믿을래요? 엄청난 기적은 일상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65279;.
#65279;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셨는데 그 소식들을 들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아와 기적을 보여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그런 신기한 것만을
구하며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는 것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에요.
#65279;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는 있지만 그것이 신앙의
목표가 되면 안 돼요.
#65279;사람들이 구하는 빵과 예수님이 말하시는 빵은 다른 빵이에요.
사람들이 구하는 빵은 기적의 빵이지만 예수님의 빵은 생명의 빵이에요.
#65279;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빵이다"라고 말하시며 내게 오는 사람은 결단코
굶주리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어요. 여기서 배고픈 것은 나에게 손가락질하고 질책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에요. 하지만 예수님께 오면 결단코 굶주리지 않겠다는 말은
나에게 손가락질하는,질책하는 것에 굴하지 않는 일이에요. 목마른 것은
무언가를 너무 바래서 목이마른 것이에요. 하지만 예수님을 믿으면 바래는
것에 목이 타죽는 인생이 아닌 인생이 될 수 있어요.
#65279;나눔질문1.#65279;신기한 일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원하던 것을 얻고도 허무하고
무의미했던 적이 있나요?
#65279;나눔질문2.#65279;나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말씀 구절이 있나요? 순종과 적용의
놀라운 경험을 했던 이야기를 나누오 보세요.
1.나:#65279;책-너무 내용이 짧아서. #65279;하은:#65279;동생-있고보니 너무 귀찮아서
#65279;희승:#65279;강아지-귀찮아서
#65279;2.모두 함께:#65279;나는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