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질문(1)
말씀과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처럼, 나는 누구와 함께 해야 할까요? 함께하기
위해나는 어떤 수고를 해야 할까요?
나눔질문(2)
어둠에서빛을 비추기 위해 나는 어떤 어둠의 자리를 잘 견뎌야 할까요? 나의 빛
에대해 어떻게 증언할 수 있나요?
은솔: 여동생과 함께 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동생이 하는 행동이 짜증나고답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동생과의사소한 다툼이나 의견충돌 등의 일이 있을 때 바로 엄마한테 가서 이른 것)
수아: 오빠와 여동생(형제 자매)과함께 가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동생이 변덕
쟁이라서얄밉다.그리고 오빠는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이 좋아하시기 때문에 많이
부러워했다.
정윤: 아빠께서 교회를 다니지 않으셔셔 아빠와 함께 하고 싶다.
선생님: 선생님의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내가힘
든시간들을 버틴것이 말씀 창세기에서 광야로 가는 그 힘든 과정 같았다. 그래
서가족과 함께 가야할 것 같다.
기도제목
은솔: 동생과 싸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수아: 내가 여동생과 오빠만 사랑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느끼기에 그런 것
임을늘 생각한다.
정윤: 아빠께서 우리들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