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6년 12월 18일(주일) 본문: 잠언 22장 17~21절
제목: “지혜자의 말을 잘 들어요.” 설교자: 조태헌 목사님
누구의 말을 잘 들어야 하나요? -하나님, 부모님
약관동의= 말씀이 나에게 약관동의이다.
지혜자의 솔로몬
1) 1000명의 아내
2) 수많은 우상숭배
3) 아들교육 실패
왜 지혜자의 말을 들어야 할까? -삶으로 깨달은 ‘구원’을 전하기 때문에
여호와를 ‘의지’ 하도록 하기 위한 특별한 권면
솔로몬이라는 사람 X 솔로몬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 O
나눔질문#1.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사람과 들어야 할 말은 무엇인가요?
나눔질문#2. 누군가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할 간증은 무엇인가요?
우리반(학년,반): 6학년 28반 선생님: 이정원 선생님
모인 친구: 선주, 은제, 내리 못 온 친구: 없음
나눔 내용:
선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사람과 들어야 할 말은 윗사람에게 순종하라는 것이다.
내가 준비해야 할 간증은 내가 교회오고 나서 일어난 일이다.
은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사람과 들어야 할 말은 엄마가 말하는 공부하라는 것이다.
내가 준비해야 할 간증은 불신교제이다.
내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사람과 들어야 할 말은 아빠가 말하는 QT하라는 것이다.
내가 준비해야 할 간증은 눈이다.
우리반 기도제목:
선주: QT 열심히 하고, 팔, 허리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은제: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리: 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