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설교자:조태헌 목사님
제목: 나는 하나님의 자녀예요 본문: 히브리서 1장 1절-6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없이 말씀하세요!
예수님이란?
1.상속자 2.창조자 3.하나님의 영광 4.하나님의 본성 5.만물의 통치자 6.죄를 용서하심
예수님vs천사
천사=나를 지켜줄것 같고,나를 든든하게 해 줄것 같다.
우리들은 십자가의 고난이있는 예수님 보다 날 지켜줄것같고, 든든한 천사를 더 인정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내 인생에 인정해야 한다.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5학년 27반 최현수 선생님
모인친구:희수,시윤,윤정 못온친구:형승
목장 보고서
나눔#1:나를 지켜줄,든든하게 해 줄것 같은 천사는 무엇인가요?
나눔#2: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선생님:책 만드는 사업을 했었는데 그 일이 너무 잘됐어. 그래서 그게 날 든든하게 해주는 천사 같았어. 그래서 더 천사같은 사업을 만드려는 욕심을 계속 내다가 사업이 망했어.
지금은 빛을 갚으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단다.
시윤:난 큰엄마가 2분이셔. 그런데 2째 큰엄마가 교회에 다니시지 않아..
그래서 어느날 우리 엄마가 2째 큰엄마한테 예수님을 전했더니 욕을 하고 짜증을 내면서 지금은 우리 엄마를 아예 무시해... 2째 큰엄마가 교회에 다니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래.
희수:아빠가 교회에 다니시지 않아. 아빠가 교회에 다니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래.
윤정:난 친할머니는 교회에 다니시고 친할아버지는 교회에 다니지 않으셔.
난 친할머니와 친해서 매 주말마다 지하철을타고할머니집에가는데 할아버지가 날 엄청 예뻐하셔. 근데 하루는 할아버지가 나에게 "예수? 그런거 다 뻥이야. 사람들이 짜서 만든거지.그런 델 뭐하러 가니? 난 이해가 안 가는구나." 그러시는 거야.내가 제일 편해서 솔직히 말씀 해 주신건 감사하기만,뭔가 서운했어. 그래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할아버지가 교회에 다닐 때 까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