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2016.01.03일 일요일
본문: 스바냐 3장 13-20절 제목: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 설교자: 조태헌목사님
심판 후 살아남는 사람(13절)
1. 악한 짓을 하지 않고,
2.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3. 남을 속이지 않는 것#65279;
→내 죄를 돌이키고, 적용하는 사람,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할거라고 믿는 사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 *누구나 심판을 받는다.*
1)시온의 딸을 노래해요.
2)이스라엘을 즐겁게 외쳐요.
3)예루살렘의 딸로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해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낙심하지 마라"
<나눔질문>
1#2015년 가장 후회되는 악한 짓, 거짓말, 남을 속이는 것은 무엇인가요?
또 2015년 가장 기억되는 노래와 기쁘고 즐거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2#2016년 하나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제목은 무엇인가요?
<우리 반-6-25반> 선생님-안혜정선생님
모인 친구-예슬, 윤이 못 온 친구-연우
1#
선생님-말씀묵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기도도 제대로 많이 하지 않는다. 참는 것에서도 문제가 많다.
윤이- 전학 온학교에서 놀림받았을 때 조금씩 나아지려고 할 때 괴롭힘을 당한 아이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이유로 일이 벌어져 결국 사과는 하였지만 잘못하고 심하게 때려버린 일. 그 일이 있는 후 후회가 되었다.
예슬- 미루(6-31반에 있는 쌍둥이언니)가 시험을 잘 못봤다고 놀리고, 다른 사람에게 알리다가 실내화가방으로 얼굴을 맞은 일, 흉터가 심하게 남았긴 하였지만, 미루의 입장을 생각해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2#
선생님- 큰 딸이 이기적이고 악하므로 올해는 기대치를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남편과 관계가 좋아짐으로써 해야하는 말들은 꼭 할 수 있도록.
윤이-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예슬- 가정형편이 어려워 시골로 전학가는 학교도 큐티를 하면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어렸을 때부터 오른쪽 귀가 난청이었으므로, 귀가 10%~20%들리지 않는 것도 잘 참을수 있도록.
기도- 하느님, 저희는 하느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오늘 스바냐에서 주신 말씀처럼 저희들이 한 악한 짓, 거짓말 등을 모두 용서하여주세요 새 한 주를 시작하는 소년부 예배로서, 저희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즐거운 일이 많이 있을 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