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1월15일 본문: 출'애굽'기 32장 19-25절
제목"변명은 이제 그만!" 설교자 조태헌 목자님
설교요약:
모세: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돌판에 기록
아론:백성들의 두려움과 원성에 금송아지를 만듦
모세:하나님이 새겨주신 말씀을 백성에게 전해야지! 〕말씀이 있는것과 없는 것의 차이
아론: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 휴, 난살았다
모세:돌판을 던져 깨뜨림, 금송아지를 갈아 물에 넣어 마시게함
아론:백성이 문제라고 함! 금을 모아 불에 넣으니 송아지가 됐다고 함
1.아론이 왜 변명만 했을까?-이유가 많아서
2.왜 돌판을깨뜨렸을까?-사랑이 깨져서
3.제멋대로 날뛰면? - 원수들의 웃음 거리가 되요.
나눔질문1.내멋대로 해버리고,변명하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웃음거리가 된적이 있나요?
2.사랑해서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포기한 적이 있나요? 사랑해줘야 할 사람을 위해 나는 무엇을 포기할 수 있나요?
나눔내용
김미루:시간이 없어서 숙제를 못했다고 변명하였다
지원:방과후에 가지않았다고 친구와 놀았다고 하였다
지우:놀다가시계가 고장나서 못왔다고 하였다.
현승:친구와 놀았는데 공부를 하였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도제목
김미루:아빠교회
선생님. 남편이 연락와서 만나기를
지우 아빠금연
지원: 오빠교회
현승:공부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