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날짜: 2015년 8월 23일 주일
본문: 누가복음 23장 39~43절
제목: 두 강도
설교자: 조태헌 목사님
설교 요약: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죄수
Q: 왜 욕하며 말했을까? (39절)
A: 남 탓해서
Q: 왜 기억해달라고 했을까?(42절)
A: 내 탓해서
한 죄수의 회개
1. 다른 죄수를 꾸짖음 (40절)
2.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40절)
3. 저지른 일 때문에 마땅한 벌을 받음 (41절)
4. 이분은 아무런 잘못을 행한 적이 없으시다. (41절)
5. 예수님, 주께서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42절)
6.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42절)
"네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43절)
나눔 질문:
#1. 내 탓인데 남탓으로 돌리고 싶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은솔: 친구랑 장수풍뎅이 흙을 엎었는데 목장예배에 오는 어린애에게 탓을 돌렸다.
서진: (억울한적) 남자아이가 다리를 걸어서 넘어졌는데 남자애가 울어서 서진이만 혼났다.
#2. 한 죄수의 회개처럼 구체적으로 회개할 일은 무엇인가요?
은솔:방학숙제 꾸준히 못한 것
서진: 큐티 7개 못한 것.
기도 제목:
은솔: 개학날 친구 사이 나빠지지 않도록.
서진: 큐티 7개 하기.
승하: 학교 생활 잘하도록.
채린: 카자흐스탄 잘 들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