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자판기 스데반>
(고발)
“당신이 정말 이런 식으로 말했소?”
*자신없는 자존심은 폭력으로 나타나요.*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성경을 아는데..!”
스데반 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성전이 무너질 것이다!”
“율법 주의가 무너지고 예수님의 말씀이 설것이다.
그런데 스데반 집사님이 yes, no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찾아왔어요.
<아브라함의 이야기>
-에소포타미아 에서의 하나님
-아버지가 죽은 후에야 떠남
-약속은 주셨는데 아들이 없음
-400년 동안 종으로 고생하고 돌아올 것
-할례를 받아라!
우리도 평소에는 기도를 하지 않지만 나에게 힘든 일이 생기거나 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갑자기 기도를 해요.
하지만 갑자기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하나님이 들어주시진 않으세요.
평소에도 기도를 하고 회개를 해야지만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의 결론*
스데반 집사님은 말씀자판기 였어요.
나눔 질문1
외울 수 있거나 기억에 남는 말씀 구절이 있나요?
나눔질문2
어떤 계기로 그 말씀을 기억하나요?
나눔 질문3
내가 떠나야 할 메소포타미아는 무엇인가요?
뭔가 얻어지는 것이 없어도 인내하고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목장 나눔
민서:초등부 4학년 때목사님이 시편을 외워오면 문상을 주신다고 하셔서 외웠었다.
윤서: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은제:성경구절 10개를외웠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난다.
기도제목
민서:외할아버지가 교회나오시기
윤서:언니 친구 엄마를 위해서
은제: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교회 나오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