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자: 2015년 1월 15일
말씀: 사도행전 2장 1-8절 "한곳, 다른언어"
요약: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약속하신 성령이 임할것이다"
1. 성령이 임하는 준비:
오순절: 절기,예배때
제자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한곳에: 정한 장소에
모두 모였습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2. 성령이 임하는 모양:
세찬 바람소리=두렵고 힘있게..
혀처럼 생긴불꽃=강렬하고 분명하게..
한사람 한사람 머무름= "나에게'..
3. 성령이 임한 결과:
한성령=하나님은 오직 한분(신앙)
각기 다른 언어= 각사람에게 다양하게.. (적용)
놀라는 사람들= 날보고 놀라는 사람들 있다.(변화)
나누기질문: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기=예배시간,장소 모두모이기
각기 다른 언어로 나를 소개하기.
나눔:
손효주: 엄마가 코엑스커피숍이 망해 그좌절로 하나님을 만남.
꿈은 뷰티메이컵아티스트,
비숑프리제와 모란앵무를 좋아함,
아침에 일어나는것 싫어함,
이상형은 성격좋고 옷잘입고 깔끔하고 지혜로운 남자(이종석)
고난은 6학년 언니들이 괴롭혔던것,
노지연샘: 목사님 설교를 듣고 교회나옴.
초코푸들 좋아하시고 이상향은 성실하고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
건강한 감정표현하는 사람,
고난은 취업,
기도제목:
노지연샘: 취업이 잘되게..
손효주: 큐티할때 성령님을 만날수 있길...
가족건강과 친할머니 예수님 믿길.. 외할머니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