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
#10032;목장보고서#10032;
#65279;#10014;모인 날짜 : 1/4, 11:30 예배시작 - 장소 소년부
#10014;모인 사람: 서영, 내리. 은선 옥성희 선생님 (총 4명)
#10014;성경 본문: 욥기 / 42장/ 7-13절말씀
#10014;대표 기도: 장예린 학생
♤설교 요약
#65279;♤제목: 갑절의 축복
욥기를 정리했어요 욥이 하고 싶은 말은 "왜 나만 갖고 그래에요"
#65279;이제 숙제를 할려고 하면 엄마가 "핸드폰이랑
살아라"라고 말할때도 있어요
하나님은 왜 나만 갖고 그러시나 몰라요
하나님은 회개하는 것을 1위로 생각하셔요
고난받은 욥 - 상처를 주는 세친구
하나님은 인기많고 키큰 것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오는
사건과 함께 회개를 해야하는 거에요
이회개를 받으시는 순서가 있어요.
잘못한 것이 없는 욥이 칭찬을 받아야하고
오해해서 말을 씹고 은따를 당하면
그 친구가 회개를 해야해요.
하나님이 앞에 회개를 하는것이 순서예요.
욥이 그렇게 회개를 안하다가 하나님이 말하시니까
우리가 삐져서 하는것보다는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해요.
욥이 먼저 고난을 받아요.
먼저 상처만 줘요.
그런데 친구들이 와서 싸운이야기가 38장까지왔어요.
욥이 힘드니까 짜증이 났어요.
우리 엄마아빠가 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제 화가나고
엄마아빠에게 상처를 주는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와서 욥의 회개부터 받아야한다고 하셨어요.
인간최고의 감정들을 깨닫게 하시는거예요.
그러면 친구들이 와서 미안하다고하는거예요.
욥이 두배 갑절의 축복을 받아요.
갑절의 축복이란? 엄청난 두배 무지무지한 축복이예요
내가 그사람을 위해서 울고 기도해줄때 오는거예요.
★목사님 간증★
#65279;목사님 엄마아빠는 목사님이 태어날 때 이혼을 하셨어요
아빠가 어떤 아줌마랑 바람을 피웠어요.
그리고 살림을 차렸어요.
그런데 이혼 가저에서 자라면서 기분이 더러울때가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왜! 내가 힘들어야하지?!!하는 생각이 종종 들었어요.
우리의아빠는 배신때리면 안돼요.
그것 때문에 내가 왜 힘들어야하고 부끄러웠어요.
목사님은 목욕탕에 갔을때 바나나우유를
쪽쪽 빨아먹는게 부러웠어요.
처음에는 부러웠는데 짜증이 나는거예요.
이상한게 나중에는 그것 때문에 힘들거예요.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아플것 같았어요.
뜨거운물을 틀어놓고 화장실에서 면도칼을 대펴서
쓰~윽하면 너무 아플것같았어요.
다시 놓고 수면제는 잘 안죽어요.
내가 눈을감고 다음날이 되면
천국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아빠는 계속 그 아줌마랑 사귀었어요.
목사님은 아빠가 원망이 되는거예요.
목사님이 교회에 처음온날
양재목사님은 사울이란 아버지가 있었기 때문에
다윗이 예수님을 더 잘 믿고 기도를 할 수있었어요라고 하셨어요.
목사님은 우리 아빠가 말씀이 없어서 그런일을 하셨어라고 참고하는거예요.
목사님의 아빠도 나이가 들어 아들을 찾아왔는데
목사님은 아빠를 무시하고 목사님이 대장인것처럼 했어요.
목사님은 처음으로 아빠가 없었으면 내가 태어나지도 못했다는 생각을했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아빠가 사업이 다 망하고 목사님이 목사가 되었다고 말하였어요.
목사님 아빠가 막내아들이 목사가 되었는데 아빠가 해줄게 없다고하시는데
목사님 마음이 무너졌어요.
그래서 목사님 아빠는 집 근처에 있는 작은교회에가서 새신자추복을할때
일어나서 우리 막내아들이 목사예요~하고 소리를 질렀데요.
♧목장 나눔
♧ :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은?
♧ 서영 : 동생, 동생이 까분다.
♧ 내리 : 오빠, 오빠가 때린다.
♧ 은선 : 남자애들, 남자애들이 때리고 놀린다.
♧쌤 : 남편, 부도가 나고 선생님을 괴롭힌다.
◀적용▶
미워하고 나쁘게 굴었던 회개하고, 그 사람을 용서하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