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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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느부갓네살에게 잡혀 바빌론에서포로생활을 마친후 예루살렘유다로 돌아온 사람들은 포로생활을했지만 믿음을
잃지 않았어요.사람들은 에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은과금 가축 에물을 들고와 에수님의 성전을 지었어요.
"믿음은 상식이 아니다. 내맘처럼 이루어지지않는다."
믿음은 밉게도 내맘처럼 권력처럼 휘둘려지지 않고 이루어져지도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믿음을 원망해선 안돼요. 오히려 하나님의 뜻이 잇다고 생각해야해요.
+나눔질문
1.내가 일어난 일중 하나님이 하셨다고 생각했던 적이있나요?
하지원: 나를 괴롭히고 따시키는 아이가 있어요. 저는 그 일이 하나님이 하셨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는 인정중독에 자존심이 세거든요. 그리고 항상 제가 최고라고 종종 믿거든요.
하나님은 저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려고 하신것 같아요. 겸손해지길 바라시는것 같아요.
김현진:패스~~(다음엔 꼭하길)
다인:결석
2.그렇다면 지금 나의 환경에서 할수있는방법은 무엇인가요?
하지원: (실천 했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아이에게 찾아가 아이엄마와 저의 엄마와 제가 아이에겐 잘못한일이 있는지
그아인 왜 괴롭혔는지 면담을 가진후 그일로 원망을 가지지 않고 서로 친하게 지낼거에요.
김현진:패스
기도제목
하지원:그아이와 친해지고 또 자만하지 말고 잘난척 하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김현진:깁스 빨리 풀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