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4년 8월 10일 주일 말씀
본문 : 마태복음 11장 1~6절
설교자 : 조태헌
제목 : "복이 있는 사람"
세례요한은 누구?
1) 예수님의 오심을 예비한 위대한 사람
2) 오신 예수님께 세례를 배푼 대단한 사람
3)많은 사람들을 회개하게 한 놀라운 사람
4)짐승 털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육각형 벌집들의 맞닫는 부분에 있는 단 것(맞나요?)을 먹고 산 비범한 사람
Q : 세례요한은 죄인 이었을까요? 죄인이 아니었을까요?
답 : 세례 요한도 사람이 낳은 자식이기 때문에 죄인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예수님에 대한 의심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도 이렇게 예수님에 대해서 의심을 해요.)
"이런 내가 감옥에 갇혔는데 왜 구해주시지 않을까?"
"내가 예비하고 기다린 왕이 맞을까?"
"이 정도 하면 이 정도는 해주시겠지!"
"뭐야, 예수님 있어? 살아계셔? 종교 바꿔?"
하나님의 뜻(=말씀)에 순종하려고 사신 예수<하나님께 순종>
VS
어느덧 내 생각과 욕심이 앞서버린 세례요한<예수님을 의심>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의심했어요.>
나눔질문
1. "너무 속상해! 진짜 예수님 있는 거 맞아?" 라고 했던 적이 있나요?
2.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난 "내가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