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제목: 6월1일 6-25반 신봉위샘반 목보▶나눔참석: 윤가윤.이채연.윤승리.신봉위샘.▶나눔주제: 1.내가 원했던것이 오히려 위기가 된적이 있나요?2.나의 교만은 무엇인가요?
<나눔>
선생님-우리반이 자꾸 상을 받아서 감사하고 좋지만 이로 인해 교만해지면 안된다. 가만 보면 선생님 닮아 뭐든 잘하는 것같아 선생님이 교만한 것 같다. 너희들도 교만함이 있어보인다. 같이 나눠보자.
2번 나눔.이채연-난 힘이 쎄서 남자친구들을 많이 때려요. 여자친구들까지도요.
1번 나눔.윤승리-제가 방송자커(BJ)의 멤버였을때, 내가 항상 원했던 건데 오히려 스마트폰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 다른 멤버 모두가 남자라는 점에서 위기가 될 뻔 했어요.
2번나눔.윤승리-간만의 차이로 2등했어요.그런데 엄마가 학교수준이 낮아서 잘한것 아니래요
└>선생님-나도 일등주의야. 학원할 때 각 학교 전교일등을 꼭 우리학원생에서 나오게하려고 발버둥치고 난리법석을 하며..지금도 회개하며 살지만 그 근성이 꿈틀거리고 아직 죽지않았어. 쓸데 없는 소망에 힘을 쏟지 않아야 하는데..승리도 일등좋아하지?
2번나눔.윤가윤-저의 교만은 나의 교만이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게 저의 교만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어요.
└>선생님-그래~가윤이랑 선생님이랑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거..알지?^^
<기도제목!>
이채연-가족이 싸우지 않게 도와주세요
윤가윤-친구 잘 극복할 수 있길.
윤승리-할아버지 병 낫기를.
선생님-말씀으로 강건해져서 일곱때를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