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 2014년 5월 25일 주일
*제목 : "간절히 기도해요"
*본문 : 다니엘 2장 14~19절
*설교자 : 조태헌 목사님
*설교요약
다니엘 2장 14절~19절)
자기의 꿈을 풀지못한 지혜자들의 대한 느부갓네살의 힘이있는자의 분노 (거만)
" 모든 지혜자들을 다 죽여라! "
이러한 왕의 끔찍한 명령을 들은 다니엘은 왕에게 말했습니다.
" 저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주면 그 꿈과 그 뜻을 풀어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다니엘은 자기 집으로 돌아와서 그의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에 대하여 알려주었습니다.
그러자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이 비밀을 알려주심으로 바빌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지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날 밤에 다니엘은 환상을 통해 그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늘의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지혜자들과 다니엘을 위해 기도한 다니엘의 세 친구
- 하나냐 , 미사엘 , 아사랴
( 사드락 , 메삭 , 아벳느고 )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메삭,아벳느고 같이 나를 위해 기도해줄수있는 친구
= 교회 친구 = 믿음이 있다 (나를 위해 기도해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다니엘의 기도 - " 해결해주세요! "
= " 불쌍히 여겨 주세요! " = 나는 불쌍히 여겨야 하는 가난한 존재이고 악한존재이다.
*목장나눔
*목장 : 5학년 26반
*모인친구 : 여진,성현
*선생님 : 김숙희 선생님
*나눔내용
1 ) 힘든일이 있을때 기도를 부탁할수있는사람은 누구인가요? 또, 그사람과 좋은 공동체를 이루기위해 내가 할수있는일은?
여진 - 엄마 , 교회선생님/ 그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그사람이 슬플때면 같이 슬퍼해주고 그사람이 기쁠때는 같이 기뻐해주며 같이 기도한다.
성현 - 엄마 , 아빠 ,사촌들
선생님 - 목장식구들 , 아들들
2 ) 하나님께 " 불쌍히 여겨 주세요 " 라고 기도했던적은 언제인가요?
여진 - 스마트폰 하는시간을 조절못하고 계속 많이 할때
성현 - 놀러가고 싶은데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놀러가지 못할때
선생님 - 선생님 주장만 내세우고 자기 생각대로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