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4월27일 6학년25반 목장나눔
<참석> 윤가윤.윤승리.이채연.
<나눔제목> 나를 묶고있는말은? 나의 기복적인신앙?
선생님:인터넷으로 꿈풀이 찾고 싶은 기복신앙이 있었다.예배중에 귀신보인다는 학생이 생각났다.
이채연 :친구가 심한 욕을하면 기분이 나쁘다.그 소리가 계속계속 생각난다.
윤승리:친구중에 어렸을때 상처받은 친구가 거친말을 엄청 심하게한다. 돕고싶다.
윤가윤:맞다.친구들이 욕이 너무 쎄다.무섭다.
기도제목#65279;
#65279;이채연:오빠에게 말 할때 용기를 갖고 말하길,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용기를 갖고 도울 수 있기를.
윤승리: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삐뚤어진 친구가 힘을 되찾을 수 있기를.
윤가윤:큐티를 잊지 않고 할 수 있게 ,이모네와 할머니 교회 다닐 수 있기를.
신봉위 선생님:영적인 목마름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