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아~ 외롭다!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아남은 것이 복음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예수님의 부활이 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기적을 십자가에 또 다른 말이라서 기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악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면 더 악하게 변해서 외로워 진다. 예수님이 십자기에 있으시는동안 하나님께 "하나님, 하나님 왜 절 버리셨나요?" 라고 말씀하셨다. 외로워도 내 내면을 잘 채우면 외로움이 없어지는 것인데, 우리는 외로움을 달래기위해서 다른 필요없는 행동을 한다. 초막절이 있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지켜야만 초막절이 있는것이다. 교회에와서 예배를 듣다보면 성경을 조금은 알겠지만 교회에와도 예배를 모르면 더들고, 친구를 미워하게 된다. 가수, 배우등과 같이 여러번하면서 노래, 연기등이 완성이된다. 하지만 우리는 완성이 되어있는 것만 찾는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좋게보는 사람들도있고, 나쁘게보는 사람들도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무서워서 속닥속닥 거리는 것이다. 예수님을 돈,멋진 스포츠카등 으로 보는사람은 예수님 즉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는다. 예수님과 하나님께서는 간절한 소망같은 것을 들어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