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질문 : 우리 엄마는 어떤가요?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뭐'하며 다독여 주시나요? vs '너 똑바로 하는지 두고 볼거야' 하면서 나를 무섭게 할 때도 있나요?
선생님 : '너 똑바로 하는지 두고 볼 거야'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뭐'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김정은 : 우리엄마는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의 모습일 때도 있고, '너 똑바로 하는지 두고 볼 거야'하면서 무섭게 할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