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나눔>
우리도 어쩔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한 죄는?
강평화:게임을 하고 있을 때 그만 하라고 하면 엄마르 주먹으로 때리며 더 한다고 한다.
김주환:친구들이랑 놀고 있을 때 엄마가 숙제하고,학원 가라고 하면 짜증을 내는 것이 나의 연약한 죄의 모습이다.
김영숙샘:1.남편의 게으른 모습을 보면 화가 나서 무시하는 말을 하게 된다.
2.아이들에게 짜증스럽게 말한다.
<기도 제목>
강평화:엄마가 게임 그만 하라고 할 때 네~ 하고 그만 하게 도와 주세요.
김주환:엄마 말씀 잘 듣고 학원 잘갈 수 있게 해 주세요.
김영숙샘:나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볼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