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때로는 원하지 않지만 내 안에 있는 죄가 하는 모습이 있다.
부모님이 모든것을 제화할 나쁜 죄나 컴퓨터 중독이라든가 욕심 그런게 있어도 보면 딸 하고 싶으니깐 계획을 짜도 내 마음 대로 잘 안되서 소용이 없다.
예수님이 누군지 알지만 내 자신되로 안 된다.
귀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과 여인이 가지고 있는 믿음은 다르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다는 것은 다친것을 치료해 주는 말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러 나가신다고 말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