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내가 누군지 확실히 아는것은 말씀을 듣는 거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알았다.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놀라운 슬기를 나타내셨다.예수님은 이혜를 시키면서 설멸을 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란걸 알고계셨기 때문이다. 교회에서도 부모님이 없을 때도 우리는 말씀을 잘 드린다. 나 하나하나에 행동이 모든사람들 한테 피해를 주면서 놀래킬수도 있으니깐. 교회에서도 잘 해야 하지만 어디든지 기준의 선을 넘으면 안 된다.그런것을 한 마디로 말해서 도덕기준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만 그렇게 잘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유신이라는 것을 알아도 부모님께 순종을 했다. 여기서 얘기하는 키는 우최적인 거다. 정말 적극적으로 어떤 일이 있을때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