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여호와의 사랑은 영원하다.
내가 생각해보면 나한테는 영원한 사랑이 안 온다고 생각했다.
(감사:다른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되어 그것에 보답하고자하는 마음에 표현)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면 여호와는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건 영원한 여호와의 사랑을 준다는 복.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감사하라고 해서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으로 울어내는 것을 감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하시다.우리 부모님, 선생님은 다 100% 죄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100%로 선하시다.
그분은 훌륭한 것을을 만들어 주셨다.
하나님은 많은걸 우리 한테 주신다. 하지만 우리는 못 느낀다.
여호와께 주권이 있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서 계신 것이 잘 안 믿어진다. 그래도 여호와가 오신다.
우리를 끌고 가시는 게 아니라 우리를 끝까지 기다리는 영원한 사랑이다. 그 약속도 영원한 사랑이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 같고 번개 같이 무섭다.그런데 내 마음의 모습을 거울로 조금 볼 수 있다. 하지만 완전히는 못 본다.제대로 보는 것은 큐티거울로 보는 것이다.
*중요한 내용
진정한 감사는 내 죄를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교회에서 안하는 순종을 집에서만 하면 안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의 자리에서 벗어나는 적용을 해 보자.
<적용>
내가 말씀대로 하는 것 한가지를 정해서 지키는 것.
<적용 한것>
다리떨는 습관을 버리는 것. 나는 맨날 앉으면 습관적으로 다리를 떨어서 부모님이랑 선생님이 혼내신다. 그래서 다리를 안 떨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월요일은 텔레비전을 보다가 생각이나서 다리 안 떨었고 화요일은 에버렌드에서 수요일은 코스트코에서 목요일은 피아노 학원에서 금요일은 놀다가 생각이 나서 다리를 안 떨었다.그리고 아직도 안 고쳐지는 습관들이 있는데 그것을 지킬려고 노력을 해아겠다.
(단,소변이나 추울때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