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나의 그릇
1:만나주심
그 사람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이 었었어요.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멀리 도망쳐도 바리새파 까지 가서 죽인 사람이었어요.
사울은 가서 사람을 죽이려 갔는데 빛을 보고 말에서 떨어졌어요.
그 빛은 사울의 눈을 멀게 하는 치명적인 빛이었어요.
예수님이 "사울아,사울아 왜 나를 피박하는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울은 "누구 십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2:회심
예전에는 멋있게 갔지만 지금은 병자로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사울은 4일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3일동안 회개 했습니다.
사울은 눈이 멀자 불평도 않하고, 하나님께 회개 했습니다.
3:부르심
하나님은 아나니아에게 가서 사울을 고쳐 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아나이나는 부들부들 떨면서 싫다고 말했습니디.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사울은 나를 택한그릇이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울은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나눔 질문
1:예수님의 빛을 보고 새롭게 보게 된 죄는 무엇인가요?
2;앞으로 하나님의 그릇으로 어떻게 쓰임 받고 싶나요? 그것을 위해 어떤 훈련을 받
아야 하나요?
1. 예수님의 빛을 보고 새롭게 보게 된 죄는 무엇인가요?
예영: 쌍둥이 언니와 잘 싸운다.
주용: '언니'를 '언니'라고 공손히 부른다
아연: 오빠와 잘싸운다. 오빠가 잘못한는 것을 봐도 무서워서 아빠에게 이르지 못한다.
주용:오빠의 잘못을 고자질 하지 않기, 오빠를 위해 기도한다.
서희: 동생(대희)랑 싸운다. 특히 컴퓨터 때문에......
주용: 아빠에게 컴퓨터 사용하는 시간을 정해 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