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1년 7월 26일
설교말씀
제목:깨끗하리라
1.이스라엘의 작은 아이를 통하여
나아만장군은 부족한것이 없다. 나아만장군은 문둥병이 있었다. 문둥병은 살이 썩어가는 병이다. 나아만장군은 자기아내를 통하여 특별한 소식을 받게 되었다. 그 소식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모든 병을 깨끗함으로 바꿔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찾아갔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남들을 살리는 하나님의 제자들이 된다.
2. 작고 불품없는 요단강을 통하여
요단강은 이스라엘의 가장 동쪽에 있는 강이다. 세상이 깨끗하고 화려한 길로우리가 깨끗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생각해야하고 성경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3.믿음의 순종을 통하여
나아만장군은 아주 화가 났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아만장군한테 요단강에가서 7번 씻으라 했기 때문이다. 강도사,목사님옆에 있는것은 축복중에 하나이다. 나아만 장군은 어쩔 수 없이 요단강에 갔다. 아니나 다를까, 요단강은 아주 좁았다. 한강은 수영으로 4-5시간을 건너면 요단강은그것의 십분의 일도 되지않았다. 나아만장군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믿고 순종해야한다. 다 씻고 나오니 변함없었다. 이렇게 7번째까지 하고 강물에서 나오자 문둥병의 상처가 사라졌다. 나아만 장군은 이 일을 계기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순종은 믿음과 쌍둥이이다.
*나눔*
1.나는 지금 어떤 문둥병에 걸려있나요?
이시현:엄마와 언니한테 화내는 것
최하영:컴퓨터 많이 하는 것
이하은:동생을 때린 것
신지현:오빠한테 야 라고 반말 쓰는것
선생님: 엄마한테 화내는 것
2.내가 우러러 보는 다메섹강은 무엇인가요?그러나 내 몸을 씻어야하는 요단강은 무엇인가요?
이시현:어른이 되고싶다
최하영:짜증내기 싫다.
이하은: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싶다.
신지현:마음껏 도서관을 가고 싶다. 남을 의심하지않는 것
선생님: 학교에서 인정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