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7.17
제목: 수넴 여인의 지혜
수넴여인은 부자엿던것 같아요.
수넴여인은 무엇을 받기 위해서 엘리사에게 방은 준 것이 아니었어요.
우리는 무엇을 얻기위해 큐티를 하고 교회에 오면 안돼요.
수넴 여인은 다 좋았지만 아기가 없었어요.
하지 말 수넴여인은 그것에 대하여 깊개 생각하지 않았어요.
수넴여인은 아기를 낳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어머니께로 보넸어요.
하지만 어머니의 무릎위에서 죽고 말았어요.
수넴여인은 슬펏지만 당당하게 엘리사 방에 놓고 수넴여인은 가족 아무에게도 알리지않았어요.
수넴여인은 아무에게도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평안이니이다"하고 말했어요.
수넴여인은 엘리사에게 가서 그때에 자기 눈물을 토해내고 결국 엘리사는 아들을 살려냈어요.
나에게 고난이 왔을때 우리는 그 고난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제혜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