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우리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1. 우리의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므로
(1)사도 바울은 아테네에 가서 복음을
전했지만 아테네 사람들에게 핍박
당하였다.
(2)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너무 좋아해서
디모데 전*후 서를 만들었다.
(3)내 환난을 벗어나서 나의 디모데를
아픈 사람에게 보내자.
2.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들으므로
(1)자기가 모두 잘 될것이라고 복음을
전하면 마취제일 뿐이다.
(2)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다.
3.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나누므로
(1)하나님은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잡아 주시고 일으켜 주신다.
(2)하나님께서는 우리를 Super Man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오뚝이로 만드셨다.
총정리: 나의 디모데를 아픈 사람에게
보내고 복음(환난)을 들으며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나누자.
★나눔질문☆
1. 내가 보낼 디모데는 누구일까요?
2. 내가 위로해줄 데살로니가 교회는 누구인가요?
3. 나는 요새 어떤 환난을 받고있나요?
현진: [3번]TV보는 시간이 큐티하는 것보다 더 즐겁다.
가윤: [3번]멍이 들게 다쳐서 많이 아프다.
정원: [3번]전학을 왔는데도 집착하는 친구가 있어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