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05월22일
제목: 축복의길
본문: 민수기 22장 1-20절 말씀
정리
1. 모압왕 발락이 간 저주의 길
-모압왕은 나쁜 왕이 아니였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인구수가 많고 힘이 세서 발락이 무서워 했어요
그래서 똑똑한 사람을 불러 발람을 불렀어요
저주는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모압왕이 축복했을 수도 있었지만 모압왕은 저주의 길을 택해서 저주의 길로 갔어요
나밖에 모르면 주주의 길을 가게 되요. 저주의 길을 가지 않으려면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해요.
2. 욕심의 선지자 발람이 간 어그러진 길
-발람은 하나님의 말슴을 알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자 였어요. 발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돈에 눈이 어두워서 가기를 원했어요.
발람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속으로는 세상의 사람들을 좋아했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백성에게 저주하지 마라!"고 이야기 하세요. 발람은 가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계속 보물과 돈읠 주면서 계속 청하자, 하지만 계속 거절했어요. 하지만 발람은 " 너희도 이밤의 유하라! 내가 다시한번 기도해 보겠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말람은 하나님과 계속줄다리기를 했어요. 하나님과 줄다리기를 하면 안돼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축복의 길이예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면 발람처럼 어그러진 길로 가지 않을수 있어요.
3. 이스라엘 자손이 간 축복의 길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믿었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을 40년 동안 잘 한것이 별로 없었어요. 축복의 길은 하나님의 성막을 내 마음에 두는것이예요. 또 나의 질서와 환경의 순서의 순종해야 해요. 내가 한게 없어서 평범한 삶을 잘살아야해요. 축복의 길은 공동체와 함께 평범을 잘살아요.